2009년 09월 04일
이곳의 아침
아침마다 부드러운 커피향과 함께 상쾌한 분위기로 시작.............하기는 커녕...
찝찌름한 음식냄새와 시끄러운 잡담이 가득하다.
와...미치겠다.
집에서 먹던지, 밖에서 좀 먹고 들어오면 좋겠따 ㅠ_ㅜ 냄새나 죽겠는데 시끄럽게 군다.
먹으면서 왜케 시끄럽게 말들을 하는지....여기는 창문도 없고..죽갔구만.
# by | 2009/09/04 11:05 | 떠오르는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9/03 19:05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6/12/18 04:22 | 떠오르는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6/11/20 01:40 | 떠오르는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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